동남아 겨울 골프 여행 추천 BEST5 | 코스 특징·가격 비교·꿀팁까지
국내 골프장은 12월부터 2월까지 이른 아침 잔디가 얼어 티오프가 늦어지는 날이 많아요. 그래서 겨울이 되면 따뜻한 해외로 눈을 돌리는 골퍼분들이 늘어나죠. 동남아는 상당수 지역이 겨울에 우기를 지나 건기나 선선한 시즌에 접어들어서, 비 걱정을 덜고 라운드에 집중하기 좋은 시기예요.
다만 지역마다 기온과 날씨의 성격이 꽤 달라요. 같은 동남아라도 매일 36홀을 도는 무제한 일정이 맞는 분이 있고, 시내 특급호텔에서 쉬면서 챔피언십 코스를 도는 일정이 맞는 분이 있어요. 이 글에서는 부산 출발 직항으로 다녀올 수 있는 겨울 동남아 골프 패키지 5곳을 코스 특징, 숙박, 가격, 추가 비용까지 한눈에 비교해 드릴게요.
겨울 동남아 골프, 무엇이 좋을까요?
1. 우기가 끝나는 시즌이에요.
동남아의 여름은 우기와 겹치는 지역이 많은데, 겨울에는 우기가 끝나고 건기나 선선한 시즌으로 넘어가는 곳이 많아요. 한 번 쳐 두면 환불이 어려운 골프 패키지에서는 날씨 변수가 줄어든다는 점이 꽤 커요. 다만 모든 지역이 같지는 않아서, 우기가 겨울까지 이어지는 곳은 출발 시기를 따로 살펴봐야 해요. 지역별 겨울 날씨는 아래에서 하나씩 짚어 드릴게요.
2. 더위와 습도 부담이 덜한 시즌이에요.
겨울 동남아는 한여름처럼 한낮 더위에 지치지 않고 라운드할 수 있어서, 하루 27홀이나 36홀처럼 많이 치는 일정도 소화하기 좋아요. 따뜻하다기보다 선선하거나 한국의 가을 같은 곳도 있어서, 지역에 따라 아침저녁에 걸칠 겉옷이 필요하기도 해요.
3. 겨울 동안 라운드 감각을 이어 갈 수 있어요.
국내 라운드가 뜸해지는 12~2월에 한 번 다녀오면, 비시즌 동안 쌓인 아쉬움을 풀고 다음 시즌 준비도 할 수 있어요. 실제로 겨울 전지훈련 삼아 해마다 찾는다는 골퍼도 있어요.
겨울 동남아 골프 여행 BEST5 한눈에 비교
5개 지역을 비행시간, 라운드 구성, 숙박, 겨울 날씨 성격, 가격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가격은 11월 출발 기준 최저가이고,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구분 | 치앙마이 | 클락 | 하노이 | 하이퐁 | 다낭 |
|---|---|---|---|---|---|
국가 | 태국 | 필리핀 | 베트남 | 베트남 | 베트남 |
상품 | 가싼쿤탄 무제한골프 | 풀빌라 명문 3색 골프 | 피닉스 골프 | 드래곤 골프 | 럭셔리 풀빌라 골프 |
항공·비행시간 | 이스타항공 약 5시간 15분 | 진에어 약 3시간 30분 | 베트남항공 약 4시간 40분 | 베트남항공(하노이 도착) 약 4시간 40분 | 대한항공 약 4시간 50분 |
라운드 | 매일 36홀 (총 108홀) | 18홀×3 (총 54홀) | 18홀×3 (총 54홀) | 매일 27홀 (총 81홀) | 매일 27홀 (총 81홀) |
숙박 | 가싼쿤탄 골프 리조트 | 엠타운 풀빌라 |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5성 | 드림 드래곤 리조트 | 베다나 라군 리조트 & 스파 |
겨울 날씨 성격 | 11~2월 건기·선선 | 우기(6~10월) 이후 | 선선한 겨울 | 선선한 겨울 | 9~12월 우기 |
최저가(11월 출발) | 99만 9천 원~ | 194만 원~ | 129만 원~ | 129만 9천 원~ | 119만 원~ |
추천 스타일 | 골프에만 집중 | 풀빌라 휴식+3색 코스 | 시내 호텔+챔피언십 | 바다 링크스+전 일정 식사 | 풀빌라 리조트+오션뷰 링크스 |
매일 가장 많이 치고 싶다면 치앙마이, 가장 짧은 비행을 원한다면 클락, 시내 호텔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면 하노이가 눈에 들어올 거예요. 아래에서 지역별로 자세히 살펴볼게요.
1. 태국 치앙마이: 건기에 접어드는 겨울, 매일 36홀 무제한 골프
치앙마이는 겨울 골프 시즌이 가장 뚜렷한 곳이에요. 태국 북부는 11월부터 2월까지가 건기이자 비교적 선선한 시즌이라, 습도가 높은 우기보다 라운드하기 편해요. 치앙마이 골프 시기가 궁금하다면 치앙마이 골프 여행 성수기·우기 시기별 가이드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가싼쿤탄CC, 어떤 곳인가요?
도이쿤탄 국립공원을 품은 전략형 산악 코스예요. 쿤탄 국립공원 인근에 자리한 가싼 그룹의 리조트형 골프장으로, 웅장한 산세를 배경으로 워터해저드와 언듈레이션이 많아 정확도가 중요한 코스예요. 27홀(18+9) 구성에 Par 72+34, 7,068+2,190야드 규모이고, 2004년에 문을 열었어요. 태국에서도 난이도 높은 코스로 꼽히고, 아라비안 스타일 클럽하우스가 랜드마크예요.
[부산 출발] 치앙마이 가싼쿤탄 무제한골프 3박5일 패키지
이 상품의 핵심은 골프장과 숙소가 하나로 이어진 골프텔 구성이에요. 2일차부터 4일차까지 3일 동안 매일 36홀씩, 총 108홀을 라운드해요. 리조트 조식 후 골프장까지 버기카나 도보로 5분 정도라 이동 부담이 적고, 전 일정 식사가 포함돼 있어요. 한국인 매니저가 상주하고, 2인 출발도 확정이에요.
체력이 부담되는 날에는 18홀만 치고 올드타운 나이트 시티투어나 야시장을 다녀오는 식으로 일정을 조절하는 분들도 있어요. 다만 리조트는 치앙마이 공항에서 차로 약 60분 거리라, 시내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이동 시간을 감안해 두세요.
구분 | 내용 |
|---|---|
항공 | 이스타항공 직항 (출국 18:55 → 22:10 / 귀국 23:10 → 06:15) |
숙박 | 가싼쿤탄 골프 리조트 신관 (2인 1실) |
라운드 | 36홀×3회, 총 108홀 (그린피 포함) |
식사 | 전 일정 클럽식 (2~4일차 조·중·석식) |
최소 출발 | 2인 (미팅·샌딩비 1~2인 출발 시 $100/인) |
최저가 | 11월 출발 99만 9천 원~ |
별도 비용 | 캐디피·카트비·캐디팁 (1인 1카트 기준 18홀당 350·750·350바트) |
이런 분께 추천해요: 하루 18홀로는 아쉬운 골퍼, 숙소 이동 없이 골프에만 집중하고 싶은 분, 친구들과 골프 합숙 느낌으로 떠나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
👉🏻 [부산출발] 치앙마이 가싼쿤탄 무제한골프 3박5일 자세히 보기
2. 필리핀 클락: 부산에서 3시간 30분, 풀빌라에서 쉬며 도는 3색 골프
클락은 이번에 소개하는 5곳 중 비행시간이 가장 짧은 곳이에요. 진에어 직항으로 약 3시간 30분이면 도착하고,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약 20분이에요. 필리핀은 6~10월이 우기라서, 겨울에는 우기가 지난 뒤의 시즌에 라운드할 수 있어요.
클락 골프장, 어떤 곳인가요?
클락 상품은 미모사·루이시따·FA코리아·프라데라 CC 중 3곳에서 18홀씩 라운드해요. 일정은 미모사, FA코리아, 루이시따 순서로 돌아요..
(1) 미모사CC: 열대 나무와 정원수가 어우러진 코스. 클락 공군기지 안에 있고 마운틴뷰 18홀과 아카시아·레이크뷰 코스로 나뉘어 있어요. 페어웨이와 그린이 한국과 비슷해서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할 수 있어요.
(2) FA코리아CC: 한국인 기술력과 자본으로 만든 산악형 코스. 필리핀 최초로 순수 한국인 기술력과 자본으로 만들어진 골프장이에요. 업다운이 있는 산악형이라 도전적이면서 전략적인 라운드를 즐길 수 있어요.
(3) 루이시따CC: 워터 해저드가 많은 챔피언십 코스. 원래 필리핀 명문가인 아키노 집안의 전용 골프장이었다가 일반에 공개됐어요.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적이 있다고 소개되고, 대통령배 골프대회 같은 대회가 열린 코스예요.
[부산 출발] 클락 풀빌라 명문 3색 골프 3박5일 패키지
숙소는 엠타운 풀빌라(2인 1실 기준)이고 호텔 조식이 포함돼요. 라운드는 매일 다른 골프장에서 18홀씩, 총 54홀이에요. 오후에는 숙소에서 쉬거나 자유 일정을 즐길 수 있고, 자유 일정으로는 한국 음식점과 빵집이 모여 있는 코리아타운 클락을 둘러보기 좋아요. 2인 출발이 가능하고, 풀빌라는 4인 기준이라 4인 미만이면 1인 1박당 8만 7천 원이 추가돼요.
구분 | 내용 |
|---|---|
항공 | 진에어 직항 (출국 22:10 → 00:40 / 귀국 01:45 → 06:15) |
숙박 | 엠타운 풀빌라 또는 동급 (2인 1실) |
라운드 | 18홀×3회, 총 54홀 (미모사·루이시따·FA코리아·프라데라 중 배정) |
식사 | 호텔 조식 |
쇼핑 | 공항 이동 전 잡화점 1회 |
최저가 | 11월 출발 194만 원~ |
별도 비용 | 기사·가이드 경비 $50/인, 캐디피·카트비(보험 포함) 18홀당 $40~55, 주말·필리핀 공휴일 18홀당 3만 원 |
이런 분께 추천해요: 짧은 비행으로 다녀오고 싶은 분, 라운드 후 풀빌라에서 여유 있게 쉬고 싶은 분, 매일 다른 코스를 경험하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 [부산출발] 클락 풀빌라 명문 3색 골프 3박5일 자세히 보기
3. 베트남 하노이: 시내 특급호텔에서 쉬며 도는 챔피언십 54홀
하노이는 시내 5성급 호텔에 머물면서 대형 골프 리조트로 다니는 구성이에요. 겨울 하노이는 따뜻하다기보다 선선한 편이에요. 12~1월 평년 기온이 대략 14~24℃ 사이이고, 한파가 내려오는 날에는 14℃ 안팎까지 떨어지거나 이슬비가 올 수 있어요. 겹쳐 입을 수 있는 옷을 챙기면 쾌적하게 라운드할 수 있어요.
피닉스CC, 어떤 곳인가요?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54홀 챔피언십 리조트예요. 웅장한 석회암 산세 속에 자리해 2012년 베트남 기네스북에 대규모 골프장으로 등재됐고, 2007년에는 아시안투어 하나은행 베트남 마스터스(총상금 US$500,000)가 열렸어요. 2026년 WAGC Vietnam 대회 코스로도 사용됐어요. 전동카트는 2인 1카트, 캐디는 1인 1캐디로 운영돼요.
이 상품은 세 개 코스를 하루씩 돌아요. 챔피언 코스는 정교함과 승부의 격을 요구하는 프리미엄 코스, 드래곤 코스는 전략과 도전이 살아 있는 토너먼트형 코스, 피닉스 코스는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코스예요.
[부산 출발] 하노이 피닉스 골프 3박5일 54홀 패키지
숙소는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5성급 호텔이에요. 호텔 조식 3회와 골프장 클럽 중식 3회가 포함되고, 호텔과 골프장 사이는 전용 셔틀로 약 1시간 10분 걸려요. 마지막 날에는 21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제공돼요(객실 점유율이 높으면 18시까지). 심야에 출발하는 귀국편이라 라운드 후 객실에서 샤워하고 쉬었다가 공항으로 이동하기 좋아요. 호텔 1층에는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K-Mart도 있어요. 베트남항공이라 위탁수하물 23KG가 포함돼요.
구분 | 내용 |
|---|---|
항공 | 베트남항공 직항 (출국 10:35 → 13:15 / 귀국 00:25 → 06:10) |
숙박 | 그랜드 플라자 호텔 하노이 5성 (2인 1실) |
라운드 | 18홀×3회, 총 54홀 (챔피언·드래곤·피닉스 코스) |
식사 | 호텔 조식 3회 + 클럽 중식 3회 (석식은 자유) |
최소 출발 | 2인 (라운드 조인 조건) |
최저가 | 11월 출발 129만 원~ |
별도 비용 | 카트+캐디피 18홀당 $30, 캐디팁 18홀당 $20, 주말·공휴일 18홀당 $30 |
이런 분께 추천해요: 시내 호텔 숙박과 챔피언십 코스를 함께 원하는 분, 조식 후 느긋하게 출발하고 라운드 후 호텔에서 쉬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
👉🏻 [부산출발] 하노이 피닉스 골프 3박5일 54홀 자세히 보기
4. 베트남 하이퐁: 바다 위에 떠 있는 링크스, 전 일정 식사 포함 81홀
하이퐁은 하노이 공항에 도착한 뒤 전용차량으로 약 2시간 이동해요. 11~3월 평균 기온이 20도 정도라 한국의 가을 날씨 속에서 라운드할 수 있어요. 하노이와 마찬가지로 따뜻하기보다는 선선한 겨울이라, 아침저녁용 겉옷을 함께 챙기면 좋아요.
드래곤 골프 링크스CC, 어떤 곳인가요?
바다 위에 떠 있는 베트남의 첫 골프장이에요. 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길게 펼쳐진 페어웨이에서 티샷을 하고, 도손 해안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어요. 27홀 규모(10,604야드)로 베트남 최대 규모예요. 리조트에서 골프장까지는 카트로 5분 정도예요.
[부산 출발] 하이퐁 드래곤 골프 3박5일 81홀 패키지
숙소는 2023년 5월에 문을 연 드림 드래곤 리조트의 5성급 신규 객실이에요. 조식·중식·석식 3끼가 모두 포함돼서 식사 걱정 없이 매일 27홀씩, 총 81홀을 돌 수 있어요. 마지막 날에는 18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제공되고, 리조트에는 워터파크와 인공해변, 라이팅 파크 같은 라운드 후 즐길 거리가 있어요. 2일차 라운드 후에는 하롱베이 관광을 곁들이기 좋아요. 동계 전지훈련지로 해마다 찾는 골퍼도 있어요.
구분 | 내용 |
|---|---|
항공 | 베트남항공 직항 (출국 10:35 → 13:15 / 귀국 00:25 → 06:10) |
숙박 | 드림 드래곤 리조트 (2인 1실) |
라운드 | 27홀×3회, 총 81홀 (그린피 포함) |
식사 | 1일 3식 포함 (리조트 부페·클럽 세미부페) |
최소 출발 | 2인부터 출발 가능 (현지 조인 조건) |
최저가 | 129만 9천 원~ |
별도 비용 | 왕복 송영비 $60~70/인, 카트+캐디피 27홀당 $50, 캐디팁 27홀당 $30, 주말 라운딩 27홀당 $50 |
이런 분께 추천해요: 식사 해결부터 라운드, 휴식까지 한 곳에서 끝내고 싶은 분, 바다를 보며 링크스 스타일로 치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 [부산출발] 하이퐁 드래곤 골프 3박5일 81홀 자세히 보기
5. 베트남 다낭: 오션뷰 링크스와 풀빌라 리조트
다낭은 한국 골퍼들에게 가장 익숙한 베트남 골프 여행지예요. 다만 베트남 중부는 9~12월이 우기라서, 12월 출발이라면 날씨 변수를 감안해 두는 게 좋아요. 우기가 끝난 뒤의 연초 이후 일정을 고려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BRG 골든샌즈CC, 어떤 곳인가요?
전 홀에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링크스 코스예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7,445야드 챔피언십 코스로, 천연 모래언덕과 바다를 활용한 정통 링크스 스타일이에요. 정확한 샷과 코스 매니지먼트가 중요한 베트남 최고 난도급 코스이고, 5성급 클럽하우스와 대형 드라이빙레인지를 갖추고 있어요.
4일차에는 골든샌즈 27홀 대신 닉 팔도가 설계한 라구나 랑코CC 18홀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다낭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이고 2013년에 문을 연 챔피언십 코스예요.
[부산 출발] 다낭 럭셔리 풀빌라 골프 3박5일 패키지
숙소는 베다나 라군 리조트 & 스파의 디럭스룸이에요. 4·6·8인으로 예약하면 풀빌라로 업그레이드돼요. 4일차에는 15시 레이트 체크아웃 후 다낭 시내를 자유롭게 둘러보고 21시 이전에 공항으로 이동해요. 라운드 후에는 후에 또는 다낭 시내로 가는 차량이 왕복 2회 제공돼서 일정에 변화를 줄 수 있어요. 대한항공 직항이고, 2인 출발이 가능해요(현지 라운드 조인 조건).
구분 | 내용 |
|---|---|
항공 | 대한항공 직항 (출국 22:10 → 01:00 / 귀국 02:30 → 08:30) |
숙박 | 베다나 라군 리조트 & 스파 디럭스룸 (4·6·8인 풀빌라 업그레이드) |
라운드 | 27홀×3회 (4일차는 골든샌즈 27홀 또는 라구나 랑코 18홀 택 1) |
식사 | 호텔 조식 (클럽 중식·석식은 별도) |
최소 출발 | 2인 (4인 미만 시 현지 조인) |
최저가 | 11월 출발 119만 원~ |
별도 비용 | 미팅·샌딩 $50, 카트+캐디피 27홀당 $45, 캐디팁 27홀당 $30, 주말 라운드 27홀당 $40(1월 이후 $45) |
이런 분께 추천해요: 리조트 휴식과 오션뷰 링크스 라운드를 함께 즐기고 싶은 분, 라운드 후 시내나 후에 나들이를 곁들이고 싶은 분께 맞아요.
👉🏻 [부산출발] 다낭 럭셔리 풀빌라 골프 패키지 3박5일 자세히 보기
여행 스타일별 추천 패키지
골프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치앙마이를 추천해요. 3일 동안 매일 36홀을 돌고 전 일정 식사까지 포함돼서, 라운드 볼륨이 가장 커요.
짧은 비행과 풀빌라 휴식을 원한다면 클락이 좋아요. 부산에서 약 3시간 30분이면 도착하고, 매일 다른 코스를 돌고 나면 풀빌라에서 쉴 수 있어요.
시내 호텔과 챔피언십 코스를 함께 원한다면 하노이를 추천해요. 5성급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출발해 54홀을 도는 일정이라, 라운드 후 호텔로 돌아와 편히 쉬기 좋아요.
식사와 휴식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하이퐁이 잘 맞아요. 1일 3식이 포함되고 바다 링크스를 매일 27홀씩 돌 수 있어요.
리조트 휴양과 오션뷰 링크스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다낭이에요. 풀빌라 업그레이드와 레이트 체크아웃, 시내 차량까지 포함돼서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해요.
겨울 동남아 골프 여행, 예약 전 꼭 알아두세요
연말연시와 설 연휴에는 추가 요금이 붙어요. 상품마다 적용 기간이 달라서 출발일 전에 꼭 확인해야 해요.
상품 | 추가 요금이 붙는 기간 | 내용 |
|---|---|---|
하노이 | 공휴일 11/24, 1/1~1/3, 2/4~2/10 | 주말·공휴일 라운드 18홀당 $30, 설 연휴(2/4~2/10) 차량 $10/인 |
하이퐁 | 성수기 추가일 12/31, 1/1, 2/5~9 | 숙박 1인 1박당 $10 및 별도 성수기 추가 요금 |
다낭 | 12/28~12/31, 1/1~1/5, 2/5~2/9 | 호텔 써차지 객실당 1박 $30, 1월 이후 주말 라운드 27홀당 $45 |
클락 | 주말·필리핀 공휴일 | 라운드 18홀당 3만 원 |
연말연시나 설 연휴에 맞춰 출발할 계획이라면 위 기간을 피하거나 추가 요금을 미리 감안해 두면 좋아요.
취소 규정도 미리 확인하세요.
치앙마이는 출발일 22일 전, 다낭은 25일 전부터 취소 시 현지 비용의 100%가 패널티로 부과돼요. 겨울 성수기에는 일정이 일찍 차는 편이라 예약과 함께 취소 규정까지 살펴보는 게 좋아요.
아침저녁 기온에 대비하세요.
치앙마이와 하노이, 하이퐁은 겨울 아침저녁에 선선해요. 얇은 방풍 재킷이나 경량 겉옷을 챙기면 이른 티업에도 편해요.
이른 티업이면 조식이 어려울 수 있어요.
하노이와 다낭 상품은 이른 티업 시간이 배정되면 조식 대신 밀박스로 대체될 수 있고, 티업 시간과 골프장 지정은 요청만 가능해요.
캐디팁과 카트비는 현장에서 준비하세요.
5개 상품 모두 캐디피·카트비·캐디팁이 별도라서, 현지 화폐나 달러를 넉넉히 챙겨 가는 게 좋아요.
여권 유효기간을 확인하세요.
출발일 기준 여권 만료일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해요.
FAQ (자주 묻는 질문)
Q. 겨울 동남아 골프는 언제 가는 게 좋은가요?
A. 치앙마이는 11~2월이 건기이자 선선한 시즌이고, 클락은 우기(6~10월)가 지난 뒤 라운드하기 좋아요. 하노이와 하이퐁은 겨울에 선선한 날씨라 겹쳐 입을 옷이 필요해요. 다낭은 9~12월이 우기라서 연초 이후 일정을 함께 고려해 보세요.
Q. 2명이서도 출발할 수 있나요?
A. 5개 상품 모두 2인 출발이 가능해요. 치앙마이는 2인 출발이 확정이지만 미팅·샌딩비가 1~2인 기준 $100/인이고, 클락은 풀빌라가 4인 기준이라 4인 미만이면 1인 1박당 8만 7천 원이 추가돼요. 하노이·하이퐁·다낭은 현지 라운드 조인 조건이라 단독 플레이는 보장되지 않아요.
Q. 비행시간이 가장 짧은 곳은 어디인가요?
A. 클락이에요. 진에어 직항으로 약 3시간 30분 걸려요. 치앙마이는 약 5시간 15분, 하노이와 하이퐁은 약 4시간 40분, 다낭은 약 4시간 50분이에요.
Q. 가장 많이 칠 수 있는 상품은 무엇인가요?
A. 치앙마이 가싼쿤탄 무제한골프예요. 3일 동안 매일 36홀씩 총 108홀을 라운드해요. 하이퐁과 다낭은 매일 27홀(총 81홀), 하노이와 클락은 총 54홀이에요.
Q. 현지에서 추가로 드는 비용이 있나요?
A. 네, 모든 상품에서 캐디피·카트비·캐디팁이 별도예요. 치앙마이는 18홀당 바트 단위로, 클락·하노이·하이퐁·다낭은 달러 기준으로 현장에서 결제해요. 주말·공휴일 라운드와 연말연시·설 연휴에는 추가 요금이 붙을 수 있어요.
이번 겨울에는 우기가 끝난 동남아에서 마음껏 공을 쳐 보는 건 어떨까요? 하루 36홀을 도는 치앙마이 무제한 골프, 짧은 비행의 클락 풀빌라 3색 골프, 시내 호텔에서 쉬며 챔피언십 코스를 도는 하노이, 바다 위 링크스의 하이퐁, 오션뷰 링크스와 풀빌라 리조트의 다낭까지 스타일에 맞는 여행이 기다리고 있어요. 와이투어앤골프(📞 1588-8751)에서 일정과 가격을 확인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요금 변동 안내: 위 가격은 2026년 작성 시점 기준 참고 가격이며, 항공 운임·유류할증료·환율 변동·현지 골프장 정책 변경·시즌 수요 등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어요. 실제 예약 가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 전 반드시 와이투어앤골프에 최신 요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